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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캅소식

2017-11-17

세계최초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로 4조 시장 판을 바꾼다

KT의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사장 엄주욱)은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보안시스템의 구조를 혁신한 ‘세계최초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를 선보였다.


플랫폼 기반의 보안서비스는 KT텔레캅의 관제∙출동 역량에 KT그룹의 ICT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고객시설 내 모든 센서를 관리하고 A/S 등을 수행하는 메인 컨트롤러인 하드웨어 주장치를 클라우드화 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LTE-M, NB-IoT 통신망을 이용해 각각의 보안∙IoT 센서들이 직접 클라우드 주장치와 통신하는 방식이다. 클라우드 주장치는 각각 센서들의 신호를 받아 관제시스템에 전송하고, 이상신호 감지 시 출동대원이 긴급 출동해 상황에 대처한다.

현재 LTE-M 통신 기반으로 빌딩 등 대형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내년 초 NB-IoT 통신 기반의 서비스를 일반/소호 고객 대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